해방촌에서동행하는 단체들

동두천 나눔의집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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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을 위해 동두천나눔의집은 첫 번째로 가정결연사업을 시작하게 되었고 10년이 지난 지금까지 매주 목요일 저희들을 기다리시는 어르신들이 계셔서 반찬을 만들어서 만나 뵙고 있습니다.
두 번째로 귀엽고 예쁜 사랑나무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은 나눔의집에서 함께 먹고, 울고, 사랑하고, 변해갑니다. 변한건 아이들 뿐 만이 아닙니다. 선생님들,주민들,마을이 변해가고 있습니다.
나눔의집은 매월 첫째주, 넷째주 신부님과 아이들이 함께 순례를합니다.
순례를 하면서 우리는 기도합니다.
“오늘 나는 걷습니다. 나를 위해 걷고, 내 형제자매들을 위해 걷고, 이웃을 위해 걸으며, 민족을 위해 걷습니다” 이런 기도를 하면서 희망을 가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