단체 소개

성공회 용산-혜화나눔의집은 소중한 길벗들과
혐오와 차별이 없는 평등하고 안전한 사회,
' '를 꿈꿉니다.


성공회 용산-혜화나눔의집은
사회적 소수자의 성원권을 위해 활동하는 비영리 민간단체이자 사회선교기관입니다.
2003년 용산에서 시작하여 현재 혜화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.

미션

사회적 소수자의 생활과 인권을 개선하여 평등하고 안전한 일상을 만듭니다.

비전

컬러풀 커뮤니티:

혐오와 차별이 없는 
안전하고 평등한 사회를 이뤄갑니다.

함께 맞는 비:

 사회적 소수자의 길벗으로 환대하고
연대하는 존재가 되겠습니다.


👥 사람이 숫자나 불법이 되지 않는 사회

🔎 누구도 사회보장제도로부터 소외되지 않는 사회

📃 다양한 형태의 가족구성권을 존중하는 사회

🌈 정체성으로 인해 괴롭힘이나 폭력을 경험하지 않는 사회

🌐 누구든 원하는 곳에 원하는 만큼 평등하고 안전하게 머물 수 있는 사회

🌱 모두의 공생공락을 위해 부대끼고 버틸 수 있는 힘과 용기, 지혜가 공존하는 사회

성공회 용산-혜화나눔의집은 길벗들의 동행으로 컬러풀 커뮤니티를 만들어갑니다.
후원자가 되어 컬러풀 커뮤니티를 함께 만들어가요!


용산-혜화나눔의집 활동가 소개
임령진/활동가
임령진/활동가

그리스도교와 퀴어, 종교와 사회 그 사이에서 누구나 자신의 존재 전체로 살아갈 수 있는 성원권을 위해 활동합니다.

강다영/사무국장
강다영/사무국장

인생의 절반을 이주민으로 살아온 활동가. 이주민과 이주배경 청(소)년의 성원권을 위해 활동합니다.

자캐오/원장사제
자캐오/원장사제

좀 더 평등하고 안전한 관계와 장소를 지향하는 성공회 사제이자 인권 활동가. “사랑에는 두려움이 없습니다. 완전한 사랑은 두려움을 몰아냅니다.”(요한1 4:18)

운영위원 소개

❤️ 임선영 : 이주인권 셋 대표(전 국가인권위원회 이주인권팀장)
🧡 남지하 : 금속노조 선전홍보부장
💛 윤현배 : 서울대학교 의학교육학교실 교수
💚 박한희 : 무지개행동 공동대표
💙 신민정 : 서울용산지역자활센터 센터장
💜 김미선 : 요양보호사 사회적협동조합 인사랑케어 이사장

💬  성공회 나눔의집은 1986년 9월 노원구 상계동 달동네의 작은 전세방에서 시작했습니다.
       가난한 이웃들과 서로 존중하며 함께 사는 것이 중요한 신앙고백이라고 믿었기 때문입니다.
       현재 용산-혜화나눔의집을 포함해 총 9개의 나눔의집이 자리잡고 있습니다.